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요행히도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가 버림을 뜻하는 말.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 나와 전적으로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불일치는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지, 당장 헤어져야 할 이유는 아니다. -스티븐 카터 새로운 친구를 사귀되, 옛친구를 소중히 하라 오늘의 영단어 - reconnaissance : 정찰, 수색, 답사, 지형조사천하 사람들의 마음은 흘러가는 물 속의 초목같이 서로 앞뒤를 돌보지 않고 끊임없이 일념일념(一念一念) 흘러가기만 한다. -성전 오늘의 영단어 - subversive : 전복하는, 파괴적인: 파괴 분자, 위험인물오늘의 영단어 - frugal : 검약한, 소박한옥에 티 , 모든 점이 다 좋은데, 아깝게도 한 가지 작은 흠이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lim down : 야위다, 규모를 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