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thletes' village : 선수촌The donkey means one thing and the driver another. (사람이 다르면 견해도 달라진다.)오늘의 영단어 - exceptional : 예외적인, 이례의, 특별한오늘의 영단어 - report : 출두하다, 보고하다, 기록하다오늘의 영단어 - talent contest : 장기자랑No rose, without a thorn. (세상에 완전한 행복은 없다.)입 소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홍보야말로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홍보 수단 가운데 하나다. 스스로를 홍보할 배짱이 없다면 나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그들로 하여금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능력 있고 멋진 인물인지를 온 세상에 불고 다니도록 만들어라. -로버트 데이비스(전문강연가·화술 강사) 오늘의 영단어 - exclusive economic zone : 경제전관수역